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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황정선 애드메카 대표 / 애드뉴스인천 발행인

편집국 l 488호 l 2025-04-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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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회사와 대표가 걸어온 발자취를 압축해 서 설명한다면.
▲애드메카는 2015년 매체 단 한 개를 운영하는 것 으로 출발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인천에서 규모 가가장크고,매체도가장많이운영중이다.인천 유일의 종합광고대행사로 새롭게 발돋움하고 있다. 회사보다 광고주 이익을 먼저 생각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광고주는 가장 크고 든든한 파트너이자 지원군이다. 나는 평생 잡지광고 업계에 몸담아 오 다가 인쇄매체의 쇠락 흐름을 읽고는 옥외로 눈을 돌렸다. 지금 회사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나는 환갑이 넘었지만 항상 사무실이 아닌 광고 현장을 누비고 다니려 노력한다.
-인천의 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어떤 기여를 해 왔나. ▲인천에서 가장 먼저 확보해서 운영한 매체가 시내버스 내부다. 그리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지저분한 광고면을 정리하고 통일하는 매체 개선이다. 2021년 시내버스 외부를 확보한 후에도 측면과 후면의 광고주가 서로 달라 지저분해 보였던 광고면을 5개 면으로 통일시켰다. -현재 확보해서 운영중인 매체는. ▲인천시 전역의 시내버스 내·외부와 버스정류장, 인천 지하철 1호선 조명 및 2호선 차량 내부, 월미 바다열차. 수도권지하철 7호선 등이 있다. 경기도 내 다수 지역의 음성광고와 버스광고도 운영하고 있다.
-종합광고대행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는데 배경과 추진 계획은.
▲인천을 잘 모르는 광고회사가 인천에서 좋은 광고를 실현하기는 쉽지 않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인천을 잘 알면서 광고 전문성을 갖춘 광고 회사가 필요할 것이다. 종합광고대행사로의 도약은 그런 광고주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한 것이다. 종합대행사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 인력풀을 확대하고 다양한 기술과 자원을 가진 종합광고대행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나가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옥외 매체들을 대량 보유하여 중간수수료를 없앨 수 있고 그만큼 광고주 부담을 줄여 줄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다.
-광고시장으로서 인천의 장점과 매력은. ▲인천은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바탕으로 미래로 뻗어나가는 생동감있는 도시다. 외국인이 가장 먼저 만나는 대한민국의 첫인 상이자 첨단기술과 국제 기업이 모여있는 미래 산업의 중심지다. 그동안 서울옆에 있는 수도권 도시로 과소평가 를 받아왔는데 사실은 6대 광역시중 인구와 경제 규모에 서 단연 톱이다. 2023년에 인구 300만명과 지역내 총생산(GRDP) 117조원을 넘어섰다. 인구와 경제 규모는 광고시장으로서의 장점과 매력도를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다. -애드뉴스인천만의 차별성과 장점이 있다면. ▲애드뉴스인천은 ‘지역 뉴스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삶에 희망을 더하는 인터넷신문’을 모토로 한다. 시민들에게 보다 실용적이고 따뜻한 저널리즘을 제공할 것이다.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열린 미디어 플랫폼이 애드 뉴스인천이 지향하는 차별성이자 장점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