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 신촌에 11미터 높이의 초대형 미디어 트리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고객이 제안한 AI 아이디어를 광고로 제작해 표시하는 ‘팬메이드 K-AI 아이디어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아이디어를 통해 AI 혁신을 함께 만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고객들이 요리, 여행, 육아 등 일상 속에서의 AI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KT는 이를 광고로 제작해 미디어트리를 통해 송출한다.
KT 관계자는 “K-AI를 함께 만들어가는 팬메이드 캠페인을 시즌제로 지속할 예정”이라며 “지금은 미디어트리를 이용했지만 다음에는 또 다른 디지털 옥외광고물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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