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삼성동 1기 자유표시구역에도 광고물 16기 추가 설치

편집국 l 473호 l 2024-01-25 l
Copy Link
행안부, 강남구 제출 운영기본계획 변경안 승인 통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원의 1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광고물 16기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2016년 2월에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에는 현재까지 4개 건물, 8개소에 총 20기의 광고물이 설치돼 운영중이다. 수량으로 따질 때 7년간 설치된 광고물 수의 80%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인 것.
행안부는 지난 11월 강남구가 제출한 자유표시구역 운영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옥외광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8일 승인 통보했다.
신규 광고물은 5개소 16기로 △코엑스 크라운 미디어(정면 및 측면부) △밀레니엄광장 미디어(상단부) △트레이드타워 미디어 △도심공항터미널 미디어 △디지털 배너 등이다.
강남구는 앞으로 영동대로 공원화, 복합환승센터 조성, GBC 완공 등에 따라 이 일대에 유동 인구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보행자’와 ‘공생’에 초점을 맞춰 자유표시구역 미디어를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수의 대형 옥외광고물을 통해 실감나는 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갤러리 명소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