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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브리드가 상점의 진열창을 이용한 공유 광고 서비스 ‘튠(TUNE)’의 정식 가동을 시작했다.
튠은 상점의 진열창에 다양한 정지 또는 동영상 광고를 내보내 제품을 홍보하거나 일반 정보들을 보여주면서 수익을 얻는 서비스다. 진열창으로 이용하고 싶으면 광고 기능을 끄면 된다. 진열창이 설치된 점포주들에게 진열창을 광고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아이템이다. 인터브리드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광고미디어와 송출 서비스, 광고효과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두 달간 시험 서비스를 거쳤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