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는 자사의 다양한 인·익스테리어 소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 ‘2025 트렌드숍 메종 드
시너지'(Maison de Synergy)’를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지난 3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 전문 공간 ‘워크앨리’에 조성된 이번 팝업스토어
는 ‘자재는 공간이 입는 옷’이라는 관점을 통해 회사가 공급하고 있는 다양한 소재를 패션이라는 매개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핵심 키워드는 공간의 이름
처럼 함께 할 때 생성되는 ‘시너지’다.
먼저 공간 외부는 LX하우시스의 사인용 필름을 이용한 스텐실 간판 및 래핑 광고물과 그래픽 패널렉스 등을 활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패널렉스는 기존 알루미늄 복합패널의 성능 및 디자인 특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간판이나 파사드, 실내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소재다. 일반적인 알루미늄 복합패널보다
평활도가 매우 우수하고 패널 전면에 고내후성 필름이
부착돼 다양한 컬러와 질감, 이미지 등을 출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소재 제품 패턴이
담긴 의상과 소품으로 구성된 ‘테마 쇼윈도’ 공간을 마
련했다. 패션 브랜드 ‘오우르’와 협업해 벽지 등 LX하우시스 제품 디자인 패턴을 다양한 의상으로 재해석해 전
시했다. 또한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소재로 꾸민 가상의 공간을 VR로 확인할 수 있는 ‘VR 체험존’도 마련해 새롭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자사 제품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패션 화보에 얼굴을 합성해 모델 체험을 할
수있는‘시너지스튜디오’,여러가지 디자인 패턴을 조합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티셔츠 공작소’ 등의 체
험존을 구성해 MZ 세대들이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