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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으로 구성… 4개월간 활동한국옥외광고센터는 7월 10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제1기 ‘2019 사인프론티어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포터즈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까지 4개월 동안 간판개선사업지역 답사 및 우수간판거리 발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옥외광고센터는 앞서 대학생의 참여를 통한 예비 옥외광고산업 인력 양성과 바람직한 간판문화 홍보를 목적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를 공모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