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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동향)“내년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1,000억 달러 돌파”

편집국 l 315호 l 2015-05-1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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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전세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가 1,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09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시장조사기관인 이마케터가 3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이마케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 휴대전화와 태블릿에 광고를 싣기 위해 광고주들이 쓰는 돈은 전세계에 걸쳐 1,013억 6,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3년전의 5.3배 규모다.
모바일 광고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은 내년에 51.1%로 절반을 넘어서고 2019년에는 70.1%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국가별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미국이 402억 달러로 가장 크고 중국이 221억 달러로 2위, 그리고 우리나라의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는 2015년 16억 달러로 세계 6위였다가 2016년에는 20억8,000만 달러로 캐나다와 호주에 추월당해 세계 8위로 밀려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는 2017년 24억 9,600만 달러, 2018년 29억4,6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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