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 15년만에 새 BI 공개SK스피드메이트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 프랜차이즈 스피드메이트가 BI 변경에 나선다.SK스피드메이트는 스피드메이트 로고를 현대적 감각을 살려 새롭게 교체해 선보이고, 더 향상된 서비스를 실천해 고객 신뢰를 높여나겠다고 밝혔다.15년만에 변경된 스피드메이트 브랜드 로고는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곡선과 직선의 조화를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나타냈다. 로고의 처음과 마지막 글자인 ‘s’와 ‘e’의 디자인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신뢰를 표현했다. 이는 ‘내 차 정비의 시작과 끝’이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연결된다.새 BI는 지난 4월 문을 연 강동아이파크점을 시작으로 신규 업체에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이어 전국 580여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청년피자, BI 리뉴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가 BI를 리뉴얼하고 새 단장에 나선다.새 BI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심볼, 서체, 컬러 전반을 정비해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게 하는 한편, 패키지와 간판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제작됐다.BI의 심볼은 기존의 ‘젊은 피자 장인’ 얼굴을 형상화해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장인이 쓴 모자와 유니폼은 정직한 피자 창업자의 이미지를 시각화한 요소로, 실전형 창업 정신을 반영했다.메인 컬러로는 깊이감있는 블루가 적용됐으며, 서체는 두껍고 안정감있는 형태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부각시켰다. 특히 상호의 ‘ㅊ’자에 표현된 번개 모양은 청년의 에너지와 열정을 상징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