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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 접수 기한이 오는 6월 15일까지 연장된다. 부산국제광고제 사무국은 ‘2021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 접수 기한을 오는 6월 15일까지 한달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4년 연속 2만 편 이상 출품을 기록 중인 부산국제광고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 각국의 경제활동이 위축된 상황인 만큼, 보다 다양한 국내외 광고회사의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기한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는게 사무국측의 설명이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시프트(Shift, 포스트 코로나 이후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를 테마로 오는 8월 25~27일까지 온라인 및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홈페이지(www.adstars.org)에서 출품작을 접수 받고 있다. 출품작은 전 세계 300여 명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예·본선 심사위원단이 심사한다. 본선 진출작은 7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이후 1, 2차에 걸친 엄정한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수상작 발표는 8월 27일 예정된 온라인 시상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