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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 CI 새단장··· 60여년 전통의 장인정신 강조국내 구두 브랜드 엘칸토가 CI를 교체한다. 엘칸토가 CI를 바꾸는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10년만이다. 새롭게 공개된 엘칸토 CI는 음표를 시각화한 것으로 1957년부터 제화사업을 시작해 장인정신의 기술력으로 ‘신으면 저절로 노래가 나오는 엘칸토’라는 의미를 담았다. 엘칸토(ELCANTO)에서 ‘Canto’는 스페인어로 ‘노래’라는 뜻이다. 새 심볼에는 ‘음표로 표현한 삶의 리듬, 즐거운 라이프를 완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새 엘칸토 CI는 자사 홈페이지 ‘허밍 엘칸토’에 이미 적용됐고, 올해 하반기부터 오프라인 간판 등에 순차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대방건설, 창립 30주년 맞아 CI 리뉴얼대방건설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CI를 리뉴얼했다. 새로운 CI는 삶을 대하는 대방건설의 태도를 나타낸다. 즉, 대방의 영문 이니셜 ‘D’를 활용하여 새로운 문을 열고, 고객과 소통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알파벳 D에 15도 각도로 사선 형태의 공간을 두었다. 새로운 공간을 향해 나아가는 건설업체로서의 도전과 혁신의 이미지를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메인 컬러는 신뢰와 혁신을 상징하는 인디고 컬러를 사용했으며, 블루 계열의 그라데이션은 입체적 효과를 주어 공간을 생각하는 대방건설의 이미지를 담았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