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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IPTV광고와 디지털 옥외광고를 한 번에 집행할 수 있는 통합 광고플랫폼 ‘KT바로광고’를 준비중이다. 출시 시점은 내년 초로 알려지고 있다.
KT는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올레TV의 실시간 채널 광고는 물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버스 쉘터, 버스 내부 모니터, 지하철 등 교통 광고와 전국 이마트 등의 유통점 내에 설치된 미디어 스크린을 통한 광고까지 한번에 청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