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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톱스타 1위는 방탄소년단… 편당 50억원에 총 650억원 수입

편집국 l 448호 l 2021-12-0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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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중 라이브’, 2021년 광고계를 휩쓴 스타 1위부터 8위까지 공개
2위 전지현 150억원, 3위 박서준 98억원… 손흥민은 60억원으로 5위 랭크
올해 광고수입을 가장 많이 올린 광고모델은 BTS(방탄소년단)로 나타났다. KBS2 ‘연중 라이브’ 프로그램은 11월 19일 방송에서 ‘2021년 광고계를 휩쓴 스타’ 1위부터 8위까지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BTS는 편당 50억원, 총 광고료 650억원의 압도적 금액으로 1위에 올랐다. 맥도날드의 ‘BTS 밀’ 광고료는 100억원으로 소개됐다.
2위는 150억원의 수입을 올린 전지현이 차지했다. 전지현은 올해 편당 약 10억원의 광고료를 받고 15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섰다. 3위는 금융과 의류, 식품, 음료 등 총 14개 광고에 출연해 98억원을 기록한 박서준이, 4위는 11곳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77억원의 수익을 올린 조정석이 차지했다.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중인 토트넘의 손흥민은 올해 예상 광고수익 50억원을 올리며 5위를 기록할 것으로 소개됐다. 이밖에 6위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50억원), 7위 트로트가수 임영웅(28억원), 8위 배우 윤여정(21억원)이 스타 반열에 올랐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