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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거치대로 3개 사이즈 배너에 대응… 사용 편의성 높아해피칼라가 다양한 사이즈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2단 분리형 스틸 배너거치대 제품을 출시했다. 스틸 배너거치대는 최근 플라스틱 제품 대비 다양한 장점이 부각되면서 시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소품 활용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젊은 업주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해피칼라가 새롭게 선보인 2단 분리형 스틸 배너거치대는 기존 제품의 견고함과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사이즈 배너를 걸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철제 거치대의 상단 프레임이 분리되는 방식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분리된 상단 프레임의 규격을 변경하면서 더 길거나 짧은 배너를 걸 수 있다.
상단 프레임은 별도 구매 가능하며 각각 600×1190㎜, 600×1500㎜, 600×1800㎜ 사이즈 배너에 대응할 수 있는 3종 프레임이 출시됐다. 프레임 사이즈가 고정돼 다른 사이즈의 배너를 걸기 위해서는 새롭게 제품을 구입해 사용해야 했던 기존 제품에 비하면 사용상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배너 사이즈에 따라 다수의 배너거치대를 보관해야 했던 불편도 개선할 수 있다. 견고한 스틸 소재로 제작됐기 때문에 내구성이 강한 것도 특징이다. 플라스틱으로 제작되는 배너는 조립과 이동 등 사용이 간편한 대신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 특히 아주 저가형 제품의 경우 수개월만에 지지대나 결합부에서 파손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해피칼라의 스틸 배너거치대는 분체도장된 금속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거치대 파손의 위험이 적다. 또한 스틸 소재인 만큼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충격이나 바람 등에 의해 물리력이 가해졌을 때 잘 넘어지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시인성과 디자인면에서도 이점이 많다. 낭창낭창한 플라스틱과 달리 프레임이 단단히 유지되기 때문에 배너의 비틀림이 발생하지 않아 광고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데다 프레임 자체의 심미성도 좋다. 4방향 모서리 스프링 방식으로 배너를 걸기 때문에 배너 교체도 아주 편리하다.
하부 지지대 또한 물통에 배너를 꼽는 형태가 아니라, 철제 베이스 위에 18ℓ통 2개를 올려서 사용하는 형태로 제작돼 옥외사용시에 보다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