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서울협회장 선거 ‘한씨 3파전’ 가능성에 흥미 배가

편집국 l 448호 l 2021-12-08 l
Copy Link

한종봉 회장-한상용 수석부회장-한상선 지부장 출마 공언12월 22일로 예정된 서울시옥외광고협회 차기 회장 선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중앙회 산하 17개 시도협회 가운데 한 협회의 수장을 뽑는 선거지만 한씨 3파전 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협회 안팎의 관심이 커지고 흥미도 더해지고 있다. 거론되는 인물은 현직 한종봉 회장(62)과 한상용 수석부회장(58), 한상선 동대문구지부장(51)이다. 3명 다 이번 연도 정기총회를 기해 임원 임기가 종료될 예정인데 선거를 앞두고 각자 출마를 공언한 상태다. 입후보 등록비만 3,000만원이어서 3파전이 성사되면 서울협회 법인은 9,000만원의 선거특수 수입이 생기게 된다.
협회 안팎에서는 한 회장과 한 수석부회장 사이에 단일화가 이뤄져 두 한씨간 맞대결로 치러질 것으로 점치는 시각도 많다. 선거는 12월 7일 입후보등록을 거쳐 22일 오후3시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선거총회 대의원 투표로 치러질 예정이다. 투표권자인 대의원은 공고일 현재 119명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