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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 새 회장으로 한상선 동대문구지부장이 선출됐다. 서울시협회는 12월 22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한 지부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당초 한씨 3파전 가능성으로 주목을 받았던 선거는 입후보가 유력했던 현직 한종봉 회장과 한상용 부회장이 등록을 하지 않아 단독 입후보자에 대한 찬반투표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한 후보는 출석 대의원 99명 가운데 66명의 찬성표를 획득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