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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아큐파인 헤드 탑재된 ‘XPJ-1642WR’의 모든 구매고객 대상코스테크가 자사가 공급하는 신형 디지털 프린터에 대해 2년의 프린터 헤드 무상 보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 제품은 코스테크의 주력 신제품인 엑스퍼트젯 ‘XPJ-1642WR’ 수성·전사 프린터다. 엑스퍼트젯은 무토의 명기 밸류젯(ValueJet) 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후속작으로 뛰어난 출력품질과 하드웨어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XPJ-1642WR’에는 신형 엡손 아큐파인(AccuFine) 헤드가 적용된다. 무토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이 헤드는 품질·속도·안정성·내구성을 모두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헤드 대비 노즐수가 111% 증가됐으며 노즐 간격도 165% 개선됐다. 이를 통해 아주 부드러운 이미미지를 구현하는데다 빠른 속도에서도 진한 색감 표현이 가능하다. 정확한 잉크 드롭 탄착을 통해 1.3배 증가한 생산성을 실현하는 것도 주요한 장점이다.
코스테크에 다르면 이번 프린터 헤드의 2년 무상보증은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강력한 서비스로서 아큐파인 헤드가 탑재된 XPJ-1642WR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이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스테크는 “이번 2년 무상 프린터 헤드 보증 서비스는 50년 이상의 프린터를 개발해 온 무토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코스테크 고유 브랜드이자 엄격한 품질관리가 이뤄지는 오렌지박스의 안정적인 잉크 기술의 합작으로 가능한 프로모션”이라며 “프린터 헤드의 보증은 아주 중요한 서비스인 만큼 신제품 구입 고객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테크에 따르면 ‘XPJ-1642WR’은 엡손 헤드를 사용하는 프린터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하드웨어다. 무토 고유의 XY 제어기술이 반영된 고정밀 알루미늄 레일 구조를 채택해 극도로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며 장비의 내구성도 우수하다. 소재 두께에 따라 잉크 탄착점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무토의 신기술 ‘드롭마스터2’를 적용해 어떤 소재를 사용하더라도 벤딩이 없는 최적의 출력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미디어 피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강, 중, 약의 3단계로만 조절되던 기존 피딩 시스템을 강, 보통, 약, 부분입력취소 4단계로 세밀하게 구성함으로써 타포린과 같은 얇은 소재나 특수 소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