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시스템이 지난 6월 25~27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국제광융합엑스포’에 참가해 자사의 3D프린팅 사인 브랜드 및 3D 프린팅 제작 솔루션을 출품했다.오성시스템은 3D 프린팅 기술 기반의 간판을 제조·유통하며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한 기업이다.이번에는 자사의 주력 3D프린팅 사인 브랜드 ‘스마트채널’과 더불어 새롭게 전개하는 소상공인 및 개인 소비자를 위한 B2C 특화 제품인 ‘샤인보드’를 선보였다. 이 외에 간판용 3D프린터와 경화기 등 다양한 제작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오성시스템의 3D프린팅 사인은 독자 개발한 ‘샤인 UV’레진과 스마트 UV 기술을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좋은 조명 효과를 연출하는게 장점이다.또한 특수 광확산 설계를 적용해 화면 전체가 고르게 발광하며, 옵션을 통해 간판의 색온도 조절 기능도 제공한다.회사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3D프린팅 제품군을 소개하는 한편, 고객의 작업 환경에 맞춤형 시스템을 공급하는 컨설팅 프로그램 ‘스마트 채널 간판 설계 서비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 SP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