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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참가작 공모가 시작됐다.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인 공공디자인 우수사례를 선정해 널리 알리는 대표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최근 3년 이내 추진한 공공디자인 사업과 연구를 대상으로 각각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접수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일반부문과 전문가 추천 사업부문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일반부문 작품 접수는 6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다. 사업부문에서는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캠페인(신설) △공공디자인 행정(신설) 등 6개 분야 우수사례가 선정된다. 신설된 캠페인 분야에서는 공공디자인 캠페인, 행동유도(넛지) 디자인 등 캠페인 우수사례가 선정된다. ‘공공디자인 행정’ 분야에서는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 조례 등 관련 사업과 제도 개선, 관련 부서와의 협업체계 구축 등 행정이 돋보이는 사례가 발굴된다.
사업부문에서는 국무총리상(대상) 1점(상금 1,500만원), 문체부장관상(최우수상) 2점(상금 1,000만원) 등 총 12점에 상금 5,600만원을, 연구부문에서는 문체부장관상(최우수상) 1점(상금 1,000만원), 공진원장상(우수상) 1점(상금 300만원) 등 총 3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