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sp투데이
WPP그룹 산하 조사기관인 칸타르(Kantar)는 지난 4월 11개국의 16세 이상 1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옥외광고에 대하여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디지털 옥외광고는 브랜드 광고주들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상호반응 및 참여활동 유도면에서 탁월하며 많은 경우 다른 매체채널들보다 우월한 지위를 지닌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디지털 옥외광고의 특성들을 순위별로 살펴보면 ‘즐거움을 준다’가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유명 브랜드들이 사용한다 △가장 혁신적이다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보여준다 △기억에 남는 광고를 보여준다 △신뢰를 준다 △내 소재지와 연관성을 지닌다 △뛰어난 정보전달력을 지닌 광고를 보여준다 △브랜드에 대한 나의 생각을 향상시켜 준다 △나로 하여금 참여하게끔 만드는 광고를 보여준다 △나의 구매를 도와주는 광고를 보여준다 △어떠한 상품을 어디서 구매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광고를 보여준다 △내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광고를 보여준다 △체험을 향상시키는 광고를 보여준다가 뒤를 이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