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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를 위한 이색 광고 아이디어 볼만미국의 클리오 광고제, 프랑스 칸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꼽히는 뉴욕 페스티벌의 2022년 수상작이 최근 발표됐다. 이번 광고제 옥외광고 부문 수상작들을 보면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전달한 작품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가 날로 가중되고 있는 만큼 관련 아이디어들이 호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된다. 재미있는 점은 이전까지 환경 광고의 경우 대부분 공익단체의 캠페인이었던 것과 달리, 기업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친환경이 기업 경쟁력으로도 이어지고 있는 산업의 흐름이 반영되고 있는 모습이다. 2022 뉴욕 페스티벌이 선택한 옥외광고 수상작 일부를 소개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