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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최고의 포토존!’… 연말 사진 명소화 경쟁 가속유통가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물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대목을 앞두고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언제나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거리는 온통 환한 빛으로 채워진다. 특히 최근 유통가의 핵심 마케팅 트렌드는 ‘사진 명소’ 전략이다. 자사의 공간에서 촬영하는 사진들이 SNS를 통해 많이 회자될수록 방문객이 늘고, 자연스럽게 홍보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만큼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들은 올해 크리마스 트리에 더 힘을 쏟는 모습이다. 더 밝은 내일을 위한 빛을 밝히며, 2022년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시설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