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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 펼쳐졌다.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를 겸하여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울협회 산하 25개 지부 소속 회원과 가족, 최영균 중앙회장과 각 시도협회 회장,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외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식 퍼레이드, 경기, 시상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7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강서구지부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풍성한 시상과 경품 추첨 등으로 3년만에 회원과 가족들간에 흥겹고 정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