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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의료법을 위반한 의료광고 및 유인알선 행위가 39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의료법 위반행위로 적발된 건수는 397건으로 의료광고 위반 381건, 소개 및 알선 유인으로 인한 위반 16건이었다. 이 중 의료광고 위반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의료기관 홈페이지 등 인터넷매체를 통한 위반이 260건이며, 현수막·전단 등을 통한 옥외광고물은 100건, 전광판 7건, 정기간행물은 1건, 그 외 ARS/우편봉투 등 기타 7건이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