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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3년 매체사용료로 223억 800만원 써내 낙찰부산의 시내버스 외부 광고대행 사업자로 비앤애드가 선정됐다. 비앤애드는 부산버스운송사업조합이 11월 14일 온비드 공고를 통해 진행한 최고가 입찰에서 사업기간 3년의 매체사용료로 223억866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낙찰받았다. 직전인 2019년 5월에 진행된 입찰 때의 사업기간 42개월 낙찰가가 205억 8,00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0% 정도 높은 금액이다. 사업물량은 시내버스 차량 2,372대의 옆면과 뒷면이다. 이번 입찰은 부산에 본점을 두고 있는 법인으로 참가 자격이 한정됐으며 총 3개 업체가 응찰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