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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1월, 교육·주류 위주로 광고 집행 증가 전망”

편집국 l 461호 l 2023-01-16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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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가 2023년 1월은 신년을 맞아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코바코는 2023년 1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Korea Advertising Index)가 102.8로 전월 대비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00.3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대학교 등의 ‘교육 및 사회복지서비스(125.6)’, 전통주 등 ‘주류(123.1)’ 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광고주들은 신년에 광고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로 새해 설 명절 맞이 신규 광고 캠페인 집행을 꼽았다.
한편, 12월 광고주가 실제로 지출한 광고비를 집계한 동향지수는 99.0로 조사돼, 전월에 조사한 12월 전망치(101.2) 대비 소폭 감소한 광고비 수준을 보였다. 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을수록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