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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광고 324점에 신규 동영상 매체 26점 구축부산교통공사가 입찰에 부친 부산 지하철 3호선 스크린도어 광고대행 사업권을 지역 업체인 애드스토리가 가져갔다. 이번 사업은 3호선 17개 역사 내 스크린도어를 이용한 광고물의 광고대행과 더불어 동영상 광고매체 26점을 신규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존 광고물은 △벽부형 와이드 △달대형 와이드 △상단부 액자 등으로 구성되며 총 324점이다. 여기에 덕천역, 미남역, 연산역, 수영역 등 4개 역사에 42인치 디지털 광고물 26점을 신규 설치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며 체납 등 계약 불이행이 없을시 2년 연장이 가능하다. 3년의 계약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애드스토리는 4억 9,528만 8,000원으로 낙찰받았다. 기초금액은 4억 4,531만 5,968원이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