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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영문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새 BI 선봬현대건설이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영문 로고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2019년 한글 로고 단독 사용으로 변경한 뒤 4년만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영문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현대(Hyundai)’와 ‘헤리티지(Heritage)’의 의미를 담은 기존 ‘H’ 형태의 심볼과 고유한 색상은 유지하되 국문 ‘힐스테이트’를 영문 표기 ‘HILLSTATE’로 변경했다. 고객에게 변화하는 시대적 주거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글로벌 비전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BI는 새롭게 분양 또는 입주하는 힐스테이트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피자플렉스, 피자스웨그로 상호 변경… 공격적 마케팅 예고피자 브랜드 피자플렉스가 상호를 피자스웨그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플렉스라는 단어보다 스웨그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가 회사의 정체성에 가깝다는 판단에서다. 이름은 바뀌지만 전체적인 간판 디자인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서체와 로고는 이전 그대로 사용하되, FLEX라는 문구를 SWAG로 변경하고 익스테리어의 컬러를 달리 했다. 기존의 백색 익스테리어 대신 조금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다크그레이 톤을 적용했다. 새로운 브랜드명은 신규 오픈 매장은 물론 기존의 매장에까지 모두 적용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