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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모두 24개소에 설치할 예정구리시가 버스정류장 스마트 쉘터의 확대 설치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연차별로 총 16개소 버스정류장에 스마트 쉘터 설치를 추진한다. 우선 올해 4개소에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과 2025년에 추가로 각각 6개 버스정류장에 스마트 쉘터를 설치해 2025년도까지 모두 16개 버스정류장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에 의하면 2025년이면 모두 24개소에 스마트 쉘터 구축이 완료된다. 스마트 쉘터에는 냉난방기·자동문·버스정보안내전광판(BIT)·CCTV 등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리시청과 구리경찰서, 전각사, 한성아파트 앞 등 8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 쉘터에 대해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어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