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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작 접수

편집국 l 468호 l 2023-08-1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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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까지 접수… 스마트쉼터 5곳에 적용 예정서울 용산구가 9월 1일까지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작을 접수한다.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미래형 버스승차대로 미세먼지·폭염·한파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한다. 공모주제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버스정류소 용산형 스마트쉼터’다. 제출 작품에 △용산의 역사·문화·정체성 등 특성 △유니버설 디자인(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쉼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기술 등을 담으면 된다. 단 공공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은 필수다.
공모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규격(A2, 420x594㎜)에 맞춰 디자인 배경·컨셉, 도면(평면도, 입면도, 투시도, 조감도) 등으로 작품을 구성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며 개인 또는 3명 이내로 꾸린 팀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작품은 전자메일, 우편, 방문(녹사평대로 150 용산구청 6층 교통행정과)중 한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방문 제출시에는 작품 뒷면에 폼보드를 부착해야 한다. 관련 서식·유의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9월 중으로 최우수상 1명(300만원), 우수상 1명(150만원), 장려상 3명(각 50만원)을 선정해 발표한다. 수상작은 구가 올해 설치 예정인 스마트쉼터 5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표절, 타 공모전 입상작, 기타 지적재산권 등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등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