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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는 9월 추석 연휴를 맞아 식품, 건강, 화장품 업계 광고비가 증가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코바코에 따르면 9월 KAI 종합지수는 104.1로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체별로는 주로 온라인·모바일(104.3), 지상파TV(103.8), 신문(103.2)의 광고비가 8월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자양강장·피로회복제 등 제약 및 의료(112.5), 스킨케어 등 화장품 및 보건용품(112.1), 라면·유제품 등 식품(106.5) 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주요 광고주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난 사유로 추석 명절 대비 신규 브랜드 및 신제품 발매로 인한 홍보 확대를 꼽았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