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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광방송협회, 한국오오에이치협회로 명칭 변경

편집국 l 470호 l 2023-10-26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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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광고문화회관서 임시총회 열어 정관 개정안 의결전광판 광고 사업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전광방송협회가 명칭을 변경한다. 바뀌는 명칭의 정식 국문명은 (사)한국오오에이치협회, 영문명은 Korea Out of Home Association, 영문 약칭은 KOOHA다.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www.kooha.or.kr이다. 협회는 9월 19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옥외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같은 명칭 개정안이 담긴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의결은 임시총회 직접 참석에 의한 표결과 사전 서면 의결 두 가지 방식을 통해 재적 회원 과반 참석과 재적 회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득하도록 돼있는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를 충족했다. 의결된 개정안은 사단법인 허가청인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득하는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협회는 “다양한 옥외광고물의 등장과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협회의 명칭을 변경하여 보다 넓은 영역에서의 활동을 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면서 “명칭 변경을 계기로 전광판을 포함한 다양한 옥외광고 관련 기업 및 사업자들을 회원으로 유치하고 협회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2년 (사)한국뉴스전광광고협의회로 처음 출범한 협회는 1999년 (사)한국전광광고협회로 개명했다가 2001년 전광판의 방송 기능을 담기 위해 (사)한국전광방송광고협회로 바꾼 바 있고 2007년 (사)한국전광방송협회로 개칭해 지금까지 사용해 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