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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했지만 옥외광고의 기세는 드높았다”

편집국 l 472호 l 2024-01-0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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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기업들의 유치 지원 대형 옥외광고 세계 곳곳에 우뚝


2030년 엑스포의 부산 유치가 실패로 끝났다. 온 국민 이 염원하고 전 국가적으로 총력전을 펼쳤지만 막대한 오일 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의 벽을 넘지 못했 다. 아쉬움이 크다. 그렇지만 이번 부산엑스포 유치전은 옥외광고 매체의 위용과 효용성을 만방에 과시한 무대 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삼성, 현대, LG 등 국내 대 표기업들이 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해 세계 곳곳의 옥외 광고 명소에서 집행했던 광고 사례들을 사진으로 돌아 봤다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한국 부산에서 진행된 교통수단 및 교통 시설을 이용한 부산 엑스포 옥외광고들. 


국제박람회기구 본부가 위치한 프랑스 파리 곳곳을 수놓은 부산 엑스포 유 치 지원 광고


옥외광고의 세계적 명소인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 서커스와 뉴욕의 타임스스 퀘어에도 부산 엑스포 지원 광고가 내걸렸다. 


삼성전자는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이 열린 스위스의 다보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태평양 도서국포럼 정상회의’가 열린 피지의 수바에서도 부산 엑스포 지원 광고를 집행했다


엑스포 개최 도전에 나선 부 산시가 파리의 드골공항과 한 쇼핑몰 건물에 집행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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