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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사이니지 지원

편집국 l 474호 l 2024-02-16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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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까지 접수…도입시 최대 100만원 지원

전라남도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현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상점에 디지털사이니지를 보급하는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키오스크, 디지털 메뉴·광고 보드, 테이블·스마트 오더 등 스마트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도입하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자부담 금액은 부가세 및 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20%다.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월 29일까지 모집하며,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 대상 주요 스마트 기술은 △사이니지 분야 DID, 디지털 메뉴·광고 보드, 웨이팅보드, 고객호출시스템 △키오스크 분야 비대면 결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분야 △스마트오더 분야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분야 무인판매기, 출입인증시스템 등이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www.sbiz.or.kr) 누리집의 ‘기술공급기업-기술현황’을 참고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사업 신청 대상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중인 연매출액 10억원 이하 사업자다. 
지원을 바라는 소상공인은 2월 29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시군 소상공인 담당부서로 방문하거나 메일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원(국세청 홈택스·무인민원발급기)이나 사업자등록증 사본, 참여확약서, 개인신용정보 등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서, 매출액 증빙서류 등이다.
사업 신청 및 스마트 기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콜센터(061-746-6789)에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