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가 HSAD로 CI를 변경하고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의 도약에 나선다. 창의적 역량을 강화해 마케팅 활동 전 영역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CI도 재단장했다. 신규 CI는 전통적인 광고 에이전시의 업무영역을 넘어선다는 의미를 담아 ‘HSAd’의 Ad를 대문자 AD로 바꾸고, 사명의 의미도 ‘하트 오브 스토리텔링, 아트 오브 디퍼런스(Heart of Storytelling, Art of Difference)’로 재정의했다. 가장 창의적인 스토리텔링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 회사는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주요 옥외광고 스팟인 홍대와 압구정, 이태원, 광화문 등 4개 지역에서 대대적인 디지털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새로운 기업 비전과 CI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