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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콘, 세련된 디자인의 아치형 투명 입간판 출시

편집국 l 476호 l 2024-04-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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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유용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강점


아크릴 사인물 전문 제작업체 민트콘이 세련된 디자인의 ‘아치형 투명 입간판’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상부가 동그랗게 재단된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일반 입간판과 달리 한 장의 아크릴판으로 제작돼 벽면에 기대어 세우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형태는 사용성면에서는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는 오히려 메리트있는 디자인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벽면 뿐아니라 화분이나 의자같은 오브제를 사용해 세울 수도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보관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한 매장에서 여러 개의 제품을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큐브형 투명 아크릴 입간판은 레드·오렌지·옐로·그린·블루 5종의 컬러로 제작되며 300×400㎜, 두께 5㎜의 단일 규격으로 출시됐다. 광고 이미지는 UV평판 프린터를 활용해 제품에 직접 출력하는 방식이지만, 소비자 필요에 따라 구조물만 구입 후 직접 이미지 시트를 부착해 사용할 수도 있다.한들플라젠에서 생산되는 불변 아크릴 ‘아리스탈’로 제작되기 때문에 일반 아크릴 간판 대비 고품질을 구현하는 것도 장점이다. 아리스탈은 캐스팅 공법과 압출 공법으로 제작되는 아크릴 브랜드로 투과율이 뛰어나며 직사광선에 노출돼도 변색·탈색이 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옥외용 광고물 제작에 최적화된 소재다. 실내 전용으로 사용되는 제품의 경우는 아리스탈 재생 아크릴을 사용해 가성비를 높였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