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업종을 대표하는 3개 단체도 연달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집행부 개편이 이뤄지기도 했는데 임기 종료를 맞은 전광판 광고 사업자단체인 한국오오에이치협회 우창훈 회장과 옥외광고 매체사업자 단체인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 임내락 회장은 각기 추대에 의한 추인 방식으로 3년 임기의 새 회장직을 연임했다.
옥외광고물 제작사업자 단체인 옥외광고협회 중앙회는 경선투표를 실시해 임종복(경북), 최영필(서울), 이정훈(울산) 후보를 임기 2년의 감사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