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2월 29일자로 공고한 ‘2호선 타는곳 방향 안내 광고대행’ 사업권이 예스광고에 낙찰됐다. 전체 3년 10일의 계약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치러진 이번 입찰에서 회사는 5,999만2,000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타는곳 방향 안내 광고는 승강장 기둥에 부착돼 지하철 타는 방향을 안내하는 표지를 이용한 광고물이다. 전체 구조물의 규격은 가로 100㎜, 세로 150㎜이며 광고는 하단의 100×50㎜ 면적을 활용해 부착된다.
전체 광고물량은 2호선 문양~영남대 구간 29개 역사에 61개 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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