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지난 3월 14일 디지털프린터 제조사 디지아이를 방문해 중소기업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디지아이는 디지털 잉크젯 프린터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세계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시장 뿐만아니라 이탈리아, 영국 등 세계 80여개국에 자체 브랜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날 디지아이측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김 행장도 이를 경청했다.
김 행장은 이 자리에서 “수출 중소기업에 설비투자 등 금융 지원뿐아니라 해외 진출 지원 컨설팅, 디지털 수출신고 정보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비투자 등의 금융지원 뿐아니라 컨설팅, 디지털 수출신고 정보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