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CI는 슬로건인 ‘THINK NEXT’를 바탕으로 CITY의 C를 3차원 형태로 형상화해 건설기업의로서의 미래가치를 담았다.
‘프라디움’의 경우 기존 일러스트 이미지와 결합돼 다소 복잡했던 형태를 BI를 모던하고 클래식한 이미지로 새롭게 개선했다. 특히 글자들이 한 개의 선이 아니라 두 개의 선으로 이어지는 형상을 차용해, 아파트에 실제 사인을 적용했을 때보다 세련된 이미지가 연출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롭게 선보인 CI와 BI는 지난해 말 준공된 서울 신내역 시티프라디움과 대구 죽전역 시티프라디움에 적용했다.
한편, 프라디움의 새 BI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 기업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