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실사출력 후가공 가공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는 나이테가 이번에는 출력물 관련 폐기물을 분쇄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사인 파쇄기 ‘피스메이커-280(PieceMaker-280)’을 전개한다.
실사출력물 제작업체에서는 사인용 도안지부터, 폼보드, 우드락, PVC, 코팅후지 등 다양한 폐기물이 발생한다. 이런 폐기물들은 공간을 어수선하고 좁게 만드는 주범인데다 폐기작업에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도 많다.
나이테가 공급하는 ‘피스메이커-280’은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비로 작업량이 많은 업체일수록 유용한 활용이 가능하다. 폐기할 소재들을 투입구에 넣으면 자동으로 파쇄 돼 나오기 때문에 폐기물의 부피를 줄여 처리 비용·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가로세로 800×1200㎜, 높이 1,300㎜의 컴팩트한 크기이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중 터널 구조를 차용해 소음을 최소화 한 것도 장점이다.
투입구의 크기는 380㎜로 다양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강력한 특수 모터를 적용해 분쇄력도 강력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작업이 이뤄진다
원터치 버튼과 레버로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다. 최대 적재 용량 200ℓ의 대용량 파쇄함을 구성해 많은 양을 폐기물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문의 : 02-859-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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