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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편의성 대폭 개선한 임팩트 드라이버 ’DCF860’ 선보여

편집국 l 479호 l 2024-07-14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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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전장 길이로 사용 편리… 파워·내구성도 높여



디월트가 짧아진 전장 길이로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20V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 ’DCF860’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현장 작업자의 니즈에 맞춘 디자인을 반영하고 성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토크 282Nm, 최대 무부하 회전수 3800RPM의 강력한 파워로 거칠고 단단한 모재에서의 작업이 수월해졌으며, 직관적인 4모드 스위치로 작업에 따른 속도 및 조명 설정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새 디자인도 주목해 볼 특징이다. 짧아진 126mm의 전장 길이에 인체 공학적 그립을 적용해 좁은 공간의 작업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헤일로(Halo) 디자인이 적용된 LED 라이트가 최대 82 루멘(lumen)의 밝기로 주변을 밝히기 때문에 어두운 환경에서의 작업도 용이하다. 3단 속도 변속과 지능형 트리거를 결합한 속도 조절 트리거를 통해 나사가 과도하게 조여지는 것도 방지했다.
이와 더불어 구동력과 내구성도 한층 개선됐다. 비트의 흔들림을 최소화해 고속작업에도 유리할 뿐 아니라, 작업 중 낙하 등의  외부 충격, 높은 부하로 인한 내부 스트레스 등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도 대폭 향상시켰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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