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규모가 총 2835억원 규모로 집계된 가운데, 매출 1위는 파인테크닉스가 확고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파인테크닉스는 총매출 183억1,800만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8%로 업계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에도 누적 매출 84억9,100만원으로 점유율 3%를 기록 중이다.
6,000억~7,000억원 규모의 LED조명 조달 시장은 700~800여 개 중소기업들이 진입해 있는 형태로, 업계 1위 업체조차 3%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그치고 있다. 그만큼 상위권 업체가 근소한 차이로 쉽게 변동될 수 있는 구조다.
에이펙스인텍은 62억2,200만원의 매출로 시장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파인테크닉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에이펙스인텍은 지난해 총 매출액이 78억원으로 점유율 1.2%에 그쳤지만, 올해 상반기 호실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선일일렉콤과 나로텍이 각각 45억9,900만원과 44억1,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점유율 1.6%로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
솔라루체는 38억2,900만원, 금경라이팅은 37억9,900만원, 충무용사촌은 35억2,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7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업의 점유율 격차는 0.1~0.2%p에 불과해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크다. 특히 충무용사촌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31억1,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5.2%의 점유율을 기록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LED조명 업계 관계자는 “LED조명 조달 시장은 큰 규모의 수주를 하게 되면 순위가 금방 바뀌게 되는 구조인데, 최근에는 품목 다양화를 이룬 업체들이 확고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3,146억원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10% 가량 감소한 수치다. 전반적인 건설경기 악화와 예산확보의 어려움 등이 겹쳐진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규모가 총 2835억원 규모로 집계된 가운데, 매출 1위는 파인테크닉스가 확고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파인테크닉스는 총매출 183억1,800만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8%로 업계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에도 누적 매출 84억9,100만원으로 점유율 3%를 기록 중이다.
6,000억~7,000억원 규모의 LED조명 조달 시장은 700~800여 개 중소기업들이 진입해 있는 형태로, 업계 1위 업체조차 3%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그치고 있다. 그만큼 상위권 업체가 근소한 차이로 쉽게 변동될 수 있는 구조다.
에이펙스인텍은 62억2,200만원의 매출로 시장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파인테크닉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에이펙스인텍은 지난해 총 매출액이 78억원으로 점유율 1.2%에 그쳤지만, 올해 상반기 호실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선일일렉콤과 나로텍이 각각 45억9,900만원과 44억1,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점유율 1.6%로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
솔라루체는 38억2,900만원, 금경라이팅은 37억9,900만원, 충무용사촌은 35억2,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7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기업의 점유율 격차는 0.1~0.2%p에 불과해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크다. 특히 충무용사촌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31억1,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5.2%의 점유율을 기록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