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헤드 탑재한 미마키의 신형 솔벤트·수성 장비가 대상
행사 대상은 △JV300K-190’ 수성 프린터 △JV330-160 솔벤트 프린터, UCJV300-160 UV프린터 등 3종의 롤투롤 프린터다.
먼저 ‘JV300K-190’ 수성 프린터는 보상 할인 이벤트가 적용된다. 30대 한정으로 보상 할인이 이뤄지며 보상 기종은 ‘TS34-1800A’와 JV33 시리즈다. 제품 상태에 따라 최대 600만원의 보상할인이 가능하다. 이외에 900폭 이상의 타사 장비도 일정 수준 보상이 가능하다.
올해 출시된 ‘JV330K-190’은 신형 8채널 퀀텀헤드를 탑재해 뛰어난 출력품질과 생산성을 자랑하는 장비다. 개선된 고강성 프레임을 사용해 플라텐 왜곡을 방지하고 완벽한 수평을 유지함으로써 출력 정밀도를 더욱 높였다.
마카스측에 따르면 퀀텀헤드와 고강성 프레임이 적용됨에 따라 기존 제품 대비 잉크 탄착 정밀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돼 글자·선·이미지 가장자리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출력해 낸다.
최신 프린팅 장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구사항인 생산성과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전작 대비 출력 속도가 30% 이상 향상됐으며, 고농도 빅도트 출력 기술을 통해 드래프트 모드에서도 매우 준수한 출력 품질을 보여준다. 따라서 현수막·배너 등의 광고물 제작에서 드래프트 모드의 고속 출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UISS’라는 명칭의 신형 잉크 공급시스템은 컬러당 2개의 잉크팩을 장착해 첫 번째 팩의 잉크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다음 잉크팩에서 공급이 지속된다. 이를 통해 잉크 교체에 따른 작업중단이 없이 지속적인 출력이 이뤄진다. 미마키 정품 트윈롤 공급장치가 기본 장착돼 있기 때문에 소재 공급의 문제로 작업이 지연되던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JV330-160’ 솔벤트 프린터는 10대에 한정해 700만원의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JV330-160’은 ‘JV330K-190’ 수성 프린터와 하드웨어를 공유하는 장비로 8채널 퀀텀헤드와 고강성 프레임 구조 등 미마키의 첨단 사양이 동일하게 탑재됐다. 따라서 출력 퀄리티와 속도 모두에서 탁월한 성능을 구현하며, 잉크 공급 편의성을 높이는 ‘UISS’ 신형 잉크 공급시스템도 적용됐다.
솔벤트 프린터의 사용 특성에 마맞춰 새롭게 고안된 ‘트리플 미디어 체인저’가 적용됐다. 동시에 3개의 미디어를 장착할 수 있는 이 장치는 필요에 따라 핸들을 돌리기만 하면 필요한 소재로 전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작업을 전환할 수 있다.
헤드 클리닝에 사용되는 와이퍼를 고품질의 클로스(천) 소재로 개선한 것도 장점이다. 기존 와이퍼와 달리 잉크의 비산이 효과적으로 억제되기 때문에 헤드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UV프린터의 스테디셀러 ‘UCJV300-160’도 파격 할인
UV프린터의 명작(名作)으로 잘 알려진 스테디셀러 ‘UCJV300-160’은 20대에 한정해 900만원의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UCJV300-160’은 C·M·Y·K 4컬러에 Lc, Lm, W, 클리어잉크까지 총 8개 잉크를 탑재해 사용할 수 있는 장비다. 뛰어난 출력품질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활용성면에서도 메리트가 크다. 3레이어는 물론 4레이어 인쇄로 낮과 밤, 겉과 속의 이미지를 바꾸는 ‘Day & Night 프린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폭넓은 어플리케이션 제작이 가능하다. 프린트&컷 장비이기 때문에 스티커, 라벨 패키지 등을 제작하는데도 용이하다.
마카스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는 최고의 스테디셀러인 ‘UCJV300-160’을 비롯해 올해 출시된 ‘JV330K-190’ 수성프린터와 ‘JV330-160’ 솔벤트 프린터까지 소비자들의 니즈가 가장 높은 제품군으로 구성했다”며 “하반기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