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의 텍스타일 프린터 공인 판매점 에코프린이 엡손의 DTG·DTF 프린터 일부 제품에 대해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엡손의 하이브리드 텍스타일 프린터 ‘SC-F2240’과 ‘SC-F3060’ 모델이다. 두 모델은 Direct to Garment(DTG), Direct to Film(DTF) 방식이 모두 가능해 굿즈와 의류, 텍스타일 광고물 제작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에코프린측에 따르면 SC-F2240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SC-F3060은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하다. 단 프로모션 수량이 한정돼 있는 만큼 준비된 수량 소진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SC-F2240은 사용 편의성과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킨 모델이다. 엡손 프리시전코어 마이크로 TFP 프린터 헤드가 적용된 제품으로 전작 대비 최대 25%까지 생산성 향상이 이뤄졌다.
출력 퀄리티도 뛰어난데, 특히 잉크 번짐을 개선해 보다 선명한 고화질 인쇄가 가능하다. 잉크 성능도 업그레이드 됐으며, 용량도 기존 600ml에서 파우치 타입의 800ml 용량으로 개선됐다.
초고속 산업용 DTG 프린터 SC-F3060은 듀얼 프린터 헤드를 탑재했으며, 1,500ml 대용량 벌크 잉크 시스템을 탑재해 경제성·생산성을 높인 것이 주요 특징이다. 에코프린 관계자는 “이번 행사 대상인 SC-F2240과 SC-F3060은 유지 보수가 쉽고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은 제품”이라며 “고객들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