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의 실사출력 솔루션 브랜드 ‘오렌지박스’가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소비자 사전 조사, 브랜드 경영 전략 및 방침, 브랜드 만족도 및 관리, 브랜드 재무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한다. 올해는 총 24개 브랜드가 수상했으며 코스테크의 오렌지박스는 출력솔루션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광고용 잉크 및 소재 통합 브랜드인 오렌지박스는 장비와 잉크, 소재를 별도로 취급하는 기존의 유통방식과 달리 장비+잉크+소재+컬러 프로파일을 통합시킨 출력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고객별로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보다 최적화된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고품질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재에 적합한 최적의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텍스타일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인 장비와 장비간의 색 편차를 최소화하는 노하우 제공 등 출력 전반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비즈니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스테크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의 ‘YS materials’와 계약을 체결하고 전사잉크 ‘ST1000N’을 미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수성안료잉크 ‘XP1000’은 MUTOH에 의해 정품 잉크로 채택됐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의 비즈니스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8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같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