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오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글로벌 통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중 특히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중심가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한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광고는 빼빼로 브랜드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인 아이돌그룹 뉴진스가 참여했으며, 롯데웰푸드의 상징 캐릭터인 빼빼로 프렌즈도 함께 등장했다.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빼빼로로 말해요(Say Hello with PEPERO)’. 일상에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빼빼로를 건네며, 따뜻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내용이다.
한편, 1983년 출시한 빼빼로는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올 상반기까지 거둔 누적 실적은 2조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