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10월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4 한국 광고주대회’를 열고 미래 광고 전략과 미디어 동향을 논의했다.
최선목 광고주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광고시장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규모를 확장하며 지난해 16조원을 돌파했다”면서 “이 놀라운 성과는 K-콘텐츠의 글로벌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힘이 됐지만 기술의 발전은 광고와 미디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시면서 새로운 도전과 과제도 함께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문기획상, 프로그램상, 마케터상, 공로상 등 부문별로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