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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소, 3D 프린팅 채널사인 브랜드 ‘포이에마’ 론칭

편집국 l 484호 l 2024-12-1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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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채널에 UV아크릴 수지 적용해 미려한 사인물 제작



광고물 제작업체 마이미소가 3D프린터를 활용해 제작되는 채널사인 브랜드 ‘포이에마’를 론칭했다. 
포이에마는 PDS 소재 필라멘트를 이용해 사인의 측면을 제작하고 화면부에는 UV 아크릴 수지를 부어 제작하는 간판이다. 이를 통해 아크릴 면발광 사인과 같이 균일하고 고급스러운 빛감을 구현한다. 
마이미소측에 따르면 가로세로 100㎜의 소형 간판부터 최대 700㎜ 규격의 대형 간판 제작까지 가능하며, 정밀 3D프린터를 이용해 제작되기 때문에 정교한 형상이나 작은 글자도 표현할 수 있다. 일러스트 파일만 있으면 바로 제작이 이뤄지기 때문에 납기면에서도 유리하다. 
마이미소 관계자는 “포이에마 3D프린팅 채널사인은 고객에 대한 맞춤형 제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3D 프린팅 채널사인의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미소는 1998년 라성상사란 상호로 창립된 이후 호텔 및 건설회사에 안전용품 및 광고물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로, 최근 3D 프린팅 사인으로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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