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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l 485호 l 2025-01-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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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8년만에 ‘TLJ’로 브랜드 리뉴얼 / 현대면세점, 사명 변경 이어 BI 교체

뚜레쥬르 8년만에 ‘TLJ’로 브랜드 리뉴얼 


CJ푸드빌이 8년만에 새로운 뚜레쥬르 BI를 발표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다. 제과점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의 위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뚜레쥬르의 새로운 BI는 뚜레쥬르(TOUS les JOURS) 브랜드명을 줄인 ‘TLJ’다. 기존의 네이밍과 병행해 사용하게 되며, 심볼 마크의 역할을 한다. 초록색 컬러 속에 빵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문자 패턴을 크고 선명하게 적용했다.  CJ푸드빌은 강남점을 비롯해 직영점에 우선적으로 새 BI의 디자인 컨셉을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면세점, 사명 변경 이어 BI 교체 


현대면세점이 최근 상호 변경에 대한 후속 조치로 새 BI를 공개했다.
현대면세점은 지난 7월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백화점을 뺀 현대면세점으로 상호를 교체했다. 너무 긴 상호가 부르기 쉽지 않았던데다 전문성을 강조하기도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새로운 BI는 ‘DUTY FREE’를 부각시켰던 고전적 형태를 탈피하고 심볼마크와 서체 모두에 변화를 줬다. 더하기(+)와 빼기(-)를 조합한 것이 특징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고(+), 쇼핑부담과 불편함을 덜어낸다(-)는 의미를 디자인에 담았다. 심볼과 연결되는 느낌의 서체를 적용해 전반적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 BI는 무역센터점과 동대문점, 인천공항점을 시작으로 전국 면세점 매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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