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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표시구역에 대한 첫 업계 설문조사 결과 어떻게 나왔나

편집국 l 485호 l 2025-01-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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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진행한 온라인 조사에 118명(대표 51명, 임직원 67명) 참여 / 독과점, 매체 과다공급, 중소기업 피해, 형평성 순으로 문제점 지적

<창간 22주년 특별기획>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심층 진단


SP투데이가 창간 22주년 특별 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대한 옥외광고 대행업계 설문 조사는 이 제도 도입 이후 이뤄진 최초의 전문가 의식 조사다. 
질문은 네이버 폼 양식을 이용한 객관식 10개와 서술형 주관식 2개로 이뤄졌고, 한국OOH협회와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 회원 이메일 설문과 SP투데이 독자 모바일 설문으로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 진행됐다. 
업체 대표자 51명과 임직원 67명이 참여했다. 복수응답한 업종 분포는 매체대행업 102명, 제작설치업 28명, 기타 23명이고 매체 분포는 디지털매체 94명, 아날로그매체 52명, 기타 23명이다. 매출액 분포는 10억원 미만 26명, ~20억원 미만 19명, ~50억원 미만 14명, ~300억원 미만 9명, 1,000억원 미만 5명, 1,000억원 이상 2명이다. 
네이버 폼에 기록된 항목별 설문 결과를 캡처로 정리했다. 주관식 설문 결과는 별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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